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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육군3사관학교장 방문으로 양 교 상생협력의 발전적 협약 추진
- 작성자
- 입학·홍보팀
- 작성일
- 2026-05-15
- 조회수
- 179
대덕대, 육군3사관학교장 방문으로 양 교 상생협력의 발전적 협약 추진
‘학·군협약대학으로 육군 장교 진출 전국대학 1위, 국가공무원(장교·부사관·군무원) 100%합격’
대덕대학교(총장 김대성)는 5월 7일(목) 육군3사관학교장 박진희장군의 대학 방문을 환영하며 양 기관의 협약을 더욱 발전시키기로 했다.
육군3사관학교장(소장 박진희)과 입학관리실장은 대학을 방문해 해마다 많은 학생들을 육군3사관학교로 합격시켜 준 것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양 기관이 맺은 협약을 더욱 학생 중심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대덕대는 장교가 되려는 학생들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 커리어센터를 설치해 군 특성화 교육을 통해 해마다 10~30여명의 학생들을 합격시키며 최근 7년동안 158명을 임관시키고 있다.대덕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3사관학교에 진학해 장교로 진출한 학생들은 500여 명이며, 장군을 여러 명 배출했다. 졸업생 가운데 김용태 장군은 대덕대학 93학번으로 현재 국군지휘통신사령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육군3사관학교장(소장 박진희)은 “육군3사관학교는 대학 3~4학년 과정 편입학 사관학교로 매년 550명을 선발해 유능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최정예 장교를 양성하는 사관학교로, 자랑스러운 국방 리더를 배출시키고 있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대덕대학교 김대성 총장은 “양 기관의 상생전략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한다”며,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국가 공무원의 꿈을 스스로 선택하여 이뤄 갈 수 있도록 학생 눈높이에 맞는 비전과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총장 허동욱 교수는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장교·군무원을 직업으로 선택하려는 학생들에게 육군3사관학교는 매우 매력적이다. 장군의 꿈을 갖게 하고, 장교의 길로 진출시켜 30여년을 즐겁게 생활하는 직업군인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신입생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해 맞춤식 교육에 더욱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3사관학교에 합격하면 학비 전액을 국가에서 지급하고(1인당 1억 8천만 원) 매월 생도 품위유지비로 170여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일반대학처럼 ▲인문사회계열 7개(영어학과, 심리학과, 군사사학과, 국방관리학과, 정치외교학과, 법정학과, 국제지역학과), ▲이공학계열 6개(AI시스템과학과, 국방사이버과학과, 무기공학과, 화학환경과학과, 전자공학과, 건설공학과), ▲체육계열 1개(국방체육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공부해 2개(일반+군사)의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과 동시에 장교로 임관(7급 공무원)된다.
더불어,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하면 본인이 원할 경우 대다수가 장기복무자로 선발되며, 군 복무 중 해외군사교육과 국비 위탁생으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육군3사관학교 졸업생 200여명이 장군으로 진급했으며, 4성 장군인 대장은 7명이 배출됐다.
한 편, 군 특성화 대학으로 널리 알려진 대덕대학교 국방군사학과(60명), K-방위산업과(40명)는 신입생을 모집해 장교·부사관·군무원 국가공무원이 되려는 많은 학생들의 꿈을 이뤄 주는 명품 학과로 발전하고 있다.